“중학생도 마음껏 코딩을 즐길 수 있게 하자.”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컴퓨팅 사고력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를 열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5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2022 광주화정중학교 여름방학 아카데미 AI‧SW 현재와 미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3일간 광주화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AI·SW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교수를 비롯한 학생 강사진이 등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을 강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화정중 학생들은 “코딩한 대로 로봇이 움직이는 걸 보니 사람들에게 즐거운 코딩, 착한 코딩을 해보고 싶어진다”며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쉽게 이해했고, 이제 나의 미래 진로 선택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게 인공지능과 관련된 스마트 시티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준 광주화정중학교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AI로봇, AI코딩, AI자율주행에 대해 보다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미래진로를 탐색,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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