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앞장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8 0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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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전문인력 양성 사업’3연속 선정
정의배 충북대 총장직무대리(왼쪽)가 지난 4일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정의배 충북대 총장직무대리(왼쪽)가 지난 4일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충북대학교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재난관리(방재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돼 4일 사업 수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2018년 9월~2020년 8월, 2020년 9월~2022년 8월 1, 2차 사업에 이어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수행되는 3차 사업에 계속 참여하게 됐다.


충북대는 지난 2017년 9월에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주임교수 이승수)을 대학원 정규학과로 신설해 재난관리전공과 지진방재공학전공을 운영 중이다.


사업 책임을 맡은 원정훈 안전공학과 교수는 “‘국가 재난관리를 선도하는 융·복합형 창의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국가 재난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석·박사급 융·복합 고급 전문인력 양성 및 배출을 위해 교육과정 모델을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재안전분야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재난관리 분야에 충북대를 비롯해 강원대, 동의대, 한성대, 숭실대가 선정됐고, 지진방재 분야에는 경북대, 군산대, 세종대, 울산과학기술원 등 총 9개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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