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국대학교는 엘렌 박(사진) 뉴저지주 하원의원이 오는 11일 오후 4시 대학 행정관에서 ‘미국 한인들의 정치참여 실태와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인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뉴저지주에서 하원의원에 선출된 엘렌 박 의원은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약 20년간 뉴욕에서 형사·부동산 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민주당 소속으로 지난 1월 연방 하원의원 취임 후 금융기관과 보험위원회, 과학기술혁신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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