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AWS와 입주기업 위한 협업 발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9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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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육성·해외 진출 위해 협력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아마존웹서비스의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아마존웹서비스의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희대학교는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최근 AWS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기업의 IT 기술 격차 해소, 해외 진출 지원,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등의 지원 강화를 발표했다.


AWS는 클라우드기술을 활용해 창업기업이 공통적으로 겪는 기술인력 부족 문제와 IT 비용문제 해결을 지원하며, 캠퍼스타운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 사업, 멘토링·기술 관련 지원을 제공하고 공공부문 혁신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프로젝트인 AWS 스타트업 램프를 통해 AWS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크레딧도 제공한다.


최희섭 행·재정부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라는 본연의 역할뿐 아니라 급변하는 사회의 스타트업 혁신 허브가 돼야 한다”며 “AWS와 더불어 스타트업의 창업 초기단계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단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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