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Focus on K-POP Business’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한류 세계화 추세에 맞춰 K-POP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과 지역 청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교육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뮤직 비즈니스의 이해, 뮤직 프로듀싱, 앨범 콘셉트 기획과 제작 프로세스, 아티스트 기획(콘셉트, 스토리 기획), 신인 개발(캐스팅, 트레이닝), 엔터테인먼트 홍보 직무 이해, 음악 유통·투자, 라이센스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진 또한 K-POP 산업 전반에서 활동 중인 기획, A&R(Artists and repertoire), 홍보, 음악 유통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현장감을 더했다.
전영옥 학생경력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글로벌 현상이 되고 있는 K-Culture 관련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직무와 기업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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