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위해 팔 걷어붙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10 17: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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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상인회와 골목 경제 활성화 협업 추진
한신대와 오산시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오산시청에서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한신대와 오산시 관계자들이 지난 9일 오산시청에서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한신대학교가 오산시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신대는 지난 9일 오산시청에서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한신대는 앞으로 협약에 따라 오산시와 오산대, 지역상인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한신대는 오색시장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하고, 지난 2019년에는 양산동 상인들과 ‘꿈틀거리 지역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기도 했다.


한신대는 협약에 따라 한신대상가거리연합회 및 오산 노후 상가거리 활성화 사업단과 플리마켓, 별빛 페스타 등 상거거리 축제와 팝업스토어 들樂날樂, 브랜드 네이밍 및 BI개발, 라이브 커머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산시와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오지(오산 지역경제활성화)의 마법사’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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