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가 네팔에 심장수술 의료 기반을 전수했다.
11일 서울대에 따르면 김응한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장과 의료진 12명, 의과대학생 6명 등은 지난 7월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네팔 샤히드 강갈라 국립 심장센터에서 ‘2022 네팔 심장수술 의료기반 조성 및 교육사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샤히드 강갈라 국립 심장센터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8건의 임상 강의를 하고, 선천성 심장병 환아 12명을 현지 의료진과 함께 수술하며 핸즈온 교육을 실시했다. .
샤히드 강갈라 국립 심장센터는 카트만두에 위치한 네팔 최초의 심장 전문병원이다. 이 곳 심장수술팀은 지난 2021년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에서 진행한 심장수술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에 참여한 바 있다.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의 ‘네팔 심장수술 의료기반 조성 및 교육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심장수술 교육과 수술 후 환자 관리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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