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소상공인 쇼핑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골목상권 만들기에 나선다.
건양사이버대 디지털전환 지원센터는 1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제품 판매 기획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오는 16일 저녁 7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양사이버대는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을 통해 5월부터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판매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엔 온라인 쇼핑 라이브를 위한 워크숍을, 9일엔 그립 쇼핑 라이브를 진행했다.
처음 시도하는 쇼핑 라이브임에도 교육과정 및 워크숍을 통해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센터는 29일까지 소상공인의 온라인 스토어 진출을 위한 2학기 교육과정생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아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홈페이지 온새상(ONLINE, 새로운 상인을 만들다. 포털에서 ‘온새상’ 검색) 공지사항 안내에 따라 소정의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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