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의 스승과 제자가 함께 무대에 선다.
서울대 음대는 음악 애호가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콘서트를 9월 13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서울대 음대는 가을콘서트를 통해 발전기금을 마련하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가을콘서트 전반부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교수들이 실내악 연주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후반부에는 마에스트로 임헌정 교수의 지휘로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4악장을 연주한다.
서울대 음대는 “합창 교향곡 4악장은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YES24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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