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복지대학교 총학생회 ‘새라’가 경기도 수해 피해 농가 돕기에 나섰다.
24일 한국복지대에 따르면 총학생회는 광복절이던 지난 15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농가를 방문해 피해 복구를 도왔다.
이들은 폭우로 하천이 범람해 진흙 물이 가득한 가재도구를 닦아내고, 쓰러진 작물을 바로 세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총학생회는 앞으로 예상되는 추가 피해에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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