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김천시 거주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도우미’로 나선다.
김천대는 26일 산학협력단이 최근 김천시가 지원하는 청년 취업사관학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사관학교는 김천시에 거주하는 만 15-39세에게 개인 맞춤 컨설팅과 교육체계를 구성해 전문 플랫폼을 통한 Job Curation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난 9일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5주간 동안 35시간의 교육을 이수한다.
교육에서는 입사지원서 작성법에서 시작해 모의면접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전문컨설팅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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