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공과대학 학생회가 동작관악교육지원청(동작관악과학교육센터)및 영등포고등학교와 공학교육봉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전공학과별 특성을 살린 교육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학분야 전공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체험형식으로 분야별 전공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젝트는 공과대학 학생회 임아현 기획국장과 영등포고 박종웅 교사, 동작구 교육청 과학교육센터 오영준 교사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각 학과(부)에서 자원한 42명 학생이 초등 39명, 중등 36명, 고등 34명 등 109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했다.
김강수 공과대학 학생회장은 “공학교육 봉사활동이 교육지원청과 지역대학 학생들의 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공과대학뿐 아니라 다른 단과대학에서도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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