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글로벌 전문가 및 중동, 아프리카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박치준 이마스프레스테이션 대표가 산학협력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박두한 총장은 “중동과 아프리카 사업을 함께 연구하며 추진 중인 박 대표님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한다”며 “발전기금까지 기부하니 더욱 감사하며 앞으로 글로벌 산학협력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치준 대표는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오랜 세월 활동하며 한국과 교역과 교류가 극히 부족하고 성과가 저조한 것을 보면서 늘 안타까웠다”며 “대학의 글로벌 산학협력 특히 중동, 아프리카와의 사업 토대를 놓는데 적지만 이 기금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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