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탄소융합공학과 학생팀이 ‘2022 창업지원사업 CARBON 스타트업 해커로드’에서 팀명 ‘BUS’로 참가해 대상을 받았다.
16일 원광대에 따르면 탄소융합공학과 4학년 변유영, 엄지원, 문성종 학생 등으고 구성된 BUS 팀은 일회용 컵의 대체품으로 개발한 ‘저전력 고온발열 카본페이스트 필름 적용 휴대용 텀블러’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BUS 팀이 개발한 텀블러는 음료가 담기는 스테인리스 외부에 탄소 소재와 바인더를 혼합한 카본페이스트를 활용해 제작한 면상발열체를 부착했다.
카본페이스트 필름 적용 면상발열체는 기존 선상 발열체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고, 발열 기능이 필요한 여러 산업 분야 및 일상생활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기술로써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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