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 자동차기계공학과 학생들이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금상, 동상 등 3개의 상을 수상했다.
2,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신라대 김규태(4학년) 학생이 대상(중소벤처기업주장관상)을, 정경호(4학년) 학생이 금상(국립공주대학총장상), 김유진(3학년) 학생이 동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각각 받았다.
대상을 받은 김규태 학생의 ‘스마트 관절 물리치료기기’는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장시간 서서 일하는 작업으로 하지정맥류 등 각종 신체 이상 등에 영향을 주는 점에 주목해 탄생했다.
발목 관절 각도와 관절 운동 횟수를 계산해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기기를 설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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