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가 경복대만의 특화된 학생맞춤형 빅데이터 기반의 ‘학생 성공모델’을 개발했다.
경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혁신을 학생성공·학생선택·데이터로 설정하고 학생성공코칭센터를 통해 경복대만의 특화된 학생성공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경복대는 학생 성공을 학생선택형 통합교육과정의 이수, 학생주도형 진로설정 및 직업커리어 개발, 그리고 성공적 취업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빅데이터 기반의 학생성공예측분석시스템(Big-SPAS), 학생성공 e-Portfolio 시스템(개인별 학생성과 관리), 교육품질지표관리(대학성과 관리) 시스템을 핵심성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성공예측확률 하위자, 핵심역량지수 하위자, 출석상태 하위자, 학사경고 대상자 등을 검색 조건에 의해 실시간으로 학생을 선별할 수 있다.
경복대는 이를 기반으로 취업 가능성이 낮은 학생, 출석상태가 좋지 않은 학생, 핵심역량지수가 낮은 학생 등을 선제적으로 선별해 집중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희 경복대 학생성공코칭센터장은 “학생들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학생성공모델을 최적화시켜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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