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역사박물관,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 특별전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1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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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등 서울의 모습 담은 풍경화 50여 점 전시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의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 특별전 포스터.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의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 특별전 포스터.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22일부터 2023년 9월 21일까지 ‘정동산책, 그리고 서울’ 특별전 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자리한 정동을 중심으로 서울 도심 속 역사적 건축물과 상징적 장소들을 건축가의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정동산책’과 ‘그리고 서울’이라는 2가지 주제로 구성해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중명전, 구 러시아공사관 등 정동의 근대 건축물 18여 점과 명동성당, 이화벽화마을, 한양도성 등 서울 도처에 특색 있는 장소 32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의 작업실을 그대로 재현한 작가의 아틀리에도 함께 마련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s://appenzeller.pcu.ac.kr)를 참고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9월 22일부터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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