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탁구 최강전 여자단체전 금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2 0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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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국체전 광주시 대표로 출전
회장배 한국대학탁구 최강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호남대 여자탁구부 선수들이 시상이 끝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회장배 한국대학탁구 최강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호남대 여자탁구부 선수들이 시상이 끝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호남대학교 여자탁구부가 지난 21일 강진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28회 회장배 한국대학탁구 최강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호남대에 따르면 나수진, 기다빈, 정하린, 김선우, 김경민으로 구성된 호남대 여자탁부는 단체전 4강에서 울산대를 3-0으로 완파한 뒤 결승전에서 부산영산대를 3-1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자개인 복식 기다빈-김경민 조와 남자탁구 개인복식 정건우-김태휘 조는 나란히 3위에 올랐다.


한편 호남대 남녀 탁구부는 10월 8일 시작되는 전국체전에서 광주시 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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