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24일 무등산국립공원 야외 광장에서 사회적 배려자의 숲속 결혼식을 진행했다.
신랑과 신부는 결혼식을 위해 사전에 광주여대 미용과학과를 방문, 미용과학부 봉사동아리 학생들에게 피부관리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봉사센터와 마음나눔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신랑, 신부 예복과 메이크업을 지원하고 아름다운 무대 연출로 숲속 결혼식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미용과학과 윤수희 학생은 “신랑, 신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회봉사센터는 앞지역사회의 사회적 배려자 프로그램을 포함,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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