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들이 26일 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8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2020년 퇴직한 유재순 교수와 김철규 간호학과장을 비롯한 11명의 간호학과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김철규 간호학과장은 “지난 10년간 충북대 간호학과는 국내·외 보건의료계의 리더가 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며 “이번 장학기금 기탁 역시 교육의 내실화와 간호학 발전을 위한 연구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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