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간호학과 교수들, 인재 양성 ‘한마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26 16: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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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개설 10주년 맞아 장학기금 8천만원 기탁
충북대 간호학과 교수들이 26일 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8천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간호학과 교수들이 26일 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8천만원을 기탁했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들이 26일 학과 개설 10주년을 맞아 대학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8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2020년 퇴직한 유재순 교수와 김철규 간호학과장을 비롯한 11명의 간호학과 교수가 자리를 같이 했다.


김철규 간호학과장은 “지난 10년간 충북대 간호학과는 국내·외 보건의료계의 리더가 될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며 “이번 장학기금 기탁 역시 교육의 내실화와 간호학 발전을 위한 연구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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