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학생상담센터가 충주캠퍼스와 증평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약국-청춘포토’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교통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국원대동제(19~20일)와 증평캠퍼스 청아제(26일) 축제에 맞춰 ‘마음약국-청춘포토’라는 부제로 이뤄졌다.
학생상담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학생상담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축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11월 충주․증평․의왕캠퍼스에서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의수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생상담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인지하고, 더욱 편하게 학생상담센터를 찾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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