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가 28일 개교 7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건학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조선대 연혁 낭독, 조선대학 설립동지회 입회 권유문 낭독, 포상, 감사패 증정,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교가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교수 이상의 교원 중 학자적 덕망이 높고, 연구와 저술 및 창작활동 등의 업적이 탁월해 학술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된 교수를 선정해 수여하는 백악학술상은 경상대학 무역학과 이종하 부교수와 IT융합대학 정보통신공학부 최동유 부교수가 받았다.
연구논문 업적이 탁월한 교원에게 수여하는 백악우수논문상은 공과대학 장태식·안성훈·박준규·장희진, 의과대학 김진의, 의학전문대학원 김현국, 미래사회융합대학 최두복, 기초교육대학 노성희, 치과대학 최한철 등이 수상했다.
아울러 큐브위성 개발과 성공적 임무 수행을 통해 학교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이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공과대학 오현웅·박설현 교수에게는 특별공로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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