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도계캠퍼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증진 전공봉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9-30 14: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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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인성 강화하고 대학의 역량 지역사회에 환원
강원대 도계캠퍼스 물리치료실 학생들이 '찾아가는 물리치료실' 행상에서 전공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강원대 도계캠퍼스 물리치료실 학생들이 '찾아가는 물리치료실' 행상에서 전공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는 지역사회축제인 제5회 까망음식 먹거리 축제와 제18회 블랙다이아몬드페스티벌과 연계해 보건과학대학 11개 전공(동아리 포함), 200여 명 학생이 참여하는 어르신 대상 건강증진 전공봉사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는 10월 2까지 열리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도계캠퍼스 전공봉사, 동아리와 자원봉사 등으로 인성을 강화하고, 대학의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세부적으로는 어른신의 손목통증 치료, 틀니 세척과 관리, 물리치료, 시력관리, 심폐소생술 실습, 한방손세정제 등 만들기, 골밀도 측정, 장수·가족사진 촬영 등을 실시했다.


윤정의 삼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2013년부터 2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전공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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