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도서관, 2학기 독서문화프로그램 '풍성'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05 1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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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포스트휴머니즘, 소수자 등 다양한 주제 강연 마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도서관이 2022년 2학기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교수 특강인 ‘목요일 도서관’에서는 오는 13일 복도운 교수가 기후변화와 SF의 상상력, 11월 10일에는 정종철 교수가 한국에서의 선발(Selection)의 사회적 의미, 같은 달 17일에는 박태호 교수가 타자성의 사유와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강연을 한다.


외부명사 특강인 초청강연은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데, 11월 8일에는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박준 시인의 강연이 진행된다. 같은 달 16일에는 ‘과학, 소수자의 몸, 그리고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김승섭 교수의 초청강연이 열린다.


서울과기대 도서관의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EPiC folio를 통해 신청한 후 온오프라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도 현장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과기대 홈페이지(www.seoultech.ac.kr), 도서관 홈페이지(library.seoultech.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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