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동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지난달 30일 교내 중앙광장 일대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6일 안동대에 따르면 캠페인은 장애 체험을 통해 비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장애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학생과 교직원 60여 명 등이 참석해 시각장애 체험, 점자 배우기, 장애인 보조 물품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기용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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