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남캘리포니아대(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행정진단센터장(개방형 고위직)을 역임하면서 현 정부의 조직개편을 주도하고 불필요한 행정제도 등에 대한 개선을 중점 추진한 바 있다.
지방분권촉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박맹언 부경대 총장, 육동일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최봉기 계명대 정책대학원 원장 등이 위원에 위촉됐다.
기획재정부장관과 행정안전부장관은 당연직으로 참여하게 된다.
지난 2008년 12월 출범한 지방분권촉진위원회는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을 조정·심의하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2기 위원들은 앞으로 지방분권의 방향 설정과 분권과제 선정·추진, 분권 추진상황의 점검·평가 및 독려, 지방분권에 대한 각계 여론수렴 및 국민 공감대 확산 등에 주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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