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전국 외국인 한국어 연극 한마당 개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3 13: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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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려

고려대(총장 김병철) 국제어학원 한국어문화교육센터는 오는 4일 오후 2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제 10회 전국 외국인 한국어 연극 한마당(The 10th Korean Play Contest for Foreigners)'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이 한국문화와 정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어세계화재단,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대회 참가 외국인들은 '춘향전', '선녀와 나무꾼', '별주부전' 등 세 가지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해 15분~20분의 연극 작품으로 실력을 겨룬다. 시상은 크게 단체상과 개인상으로 나뉘며 단체상에는 대상(상금 100만 원), 우수상(상금 70만 원), 장려상(상금 50만 원)이 주어지고 개인상에는 연기상과 인기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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