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버디 프로그램은 한국인 재학생과 유학생이 1대1 또는 2대1로 짝을 지어 함께 영화감상이나 여행 등을 통해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동신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한국어 구사 능력 제고와 한국 문화에 대한 적응을 도와주고 한국인 학생에게는 외국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재학생 사이에 호응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1학기에 한국인 재학생 38명과 외국인 유학생 67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6팀이 선정돼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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