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안효자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6-18 18: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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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관련 기관 자문활동・연구로 지역 정신 보건 향상

동신대(총장 김필식) 안효자 교수(간호학과)가 최근 지역 보건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8일 동신대에 따르면 안 교수는 나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문위원, 전라남도 정신보건사업지원단 위원,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연구소 자문위원 등 각급 기관에서 자문과 심의, 전문요원 교육, 세미나, 토론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정신보건 향상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안 교수는 나주 지역사회복지계획 용역사업의 일환으로 정신건강 실태조사・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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