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물어지는 대학·학과 간 장벽"
- 유제민 2017.01.03
-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학과 학과 간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공동강의를 개설하고 인프라와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고 구조개혁 등 대학을 둘러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

- “수요자 중심의 학사제도로 바뀐다”
- 최창식 2016.12.28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대학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12월 8일 교육부는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사운영 자율성을 대폭 확대한다는 ‘대학 학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대학 학 ...

- "'흙수저'는 울고, '금수저'는 웃고"
- 정성민 2016.10.13
-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최근 우리 사회에도 수저 계급론이 등장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수저 계급론은 'Born with a silver spoon in one's mouth(은수저를 물고 태어난다)'에서 유래됐다. 즉 과거 유럽 ...

- "학생부 조작에 자소서 표절, 대입 신뢰도 추락"
- 정성민 2016.10.10
-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대입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 매년 학생부 전형(교과+종합) 비율이 확대되고 있지만 학생부 전형 필수 평가요소인 학생부는 조작 논란에, 자소서와 교사 추천서는 표절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대입 신뢰도 회 ...

- "성범죄·폭력·지진, 학교가 위험하다"
- 정성민 2016.10.06
-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20대 국회의 2016년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학저널>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 소속 의원 등이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계·대학가의 현주소를 시리즈로 짚어본 ...
- <속담>[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대학저널 2016.09.22
-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할 일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아날 사람은 약을 만난다]
- 대학저널 2016.09.22
- [살아날 사람은 약을 만난다]일이 잘될 사람은 불행한 처지에 있다가도 그 불행을 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아가면 고향]
- 대학저널 2016.09.22
- [살아가면 고향]오래 살면서 정이 들면 곧 고향처럼 정다워진다는 뜻으로, 어느 곳이든지 마음을 붙이고 살아가면 고향과 같이 정이 든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 대학저널 2016.09.21
- [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생활이 몹시 쪼들리게 되면 한창 소를 부려야 할 바쁜 농사철인 봄에도 소를 팔게 된다는 뜻으로, 생활이 쪼들려 막다른 처지에 이르게 되면 아무리 긴요한 물건이라도 꺼리지 않고 팔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림은 오장 같다]
- 대학저널 2016.09.21
- [살림은 오장 같다]배 속의 오장이 모두 제 기능을 다해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많은 살림살이도 빠짐없이 모두 소용되기 마련이며, 또한 그 많은 살림살이가 모두 제 기능을 다하여 서로 손이 맞아떨어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림에는 눈이 보배(라)]
- 대학저널 2016.09.21
- [살림에는 눈이 보배(라)]1.살림을 잘하려면 눈썰미가 있어야 한다는 말.2.살림에는 낱낱이 살펴 보살피는 것이 제일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등록금 동결이 능사는 아니다"
- 이원지 2016.09.20
-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사회적 분위기가 등록금 동결 혹은 인하로 가다보니 등록금 인상은 꿈도 못 꾸죠”, “학교 재정이 어려워 등록금심의위원회에 등록금 소폭 상승을 제안해보기도 했는데 번번이 무산됐 ...
- <속담>[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 대학저널 2016.09.20
-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1.남이 빠뜨린 물건을 얻어서 횡재했다고 좋아하다 임자가 나타나 헛되이 좋아한 것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살갑기는 평양 나막신]
- 대학저널 2016.09.20
- [살갑기는 평양 나막신]1.신기에 편안한 평양 나막신처럼 붙임성이 있고 사근사근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안쪽이 넓은 평양 나막신처럼 몸은 작은데 음식은 남보다 더 많이 먹는 사람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호 서 말 진주 서 말 싹이 나거든]
- 대학저널 2016.09.20
- [산호 서 말 진주 서 말 싹이 나거든]싹이 틀 수 없는 산호나 진주에, 그것도 서 말씩이나 되는 것이 다 싹이 나는 경우를 가정하여, 도저히 그 실현을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은 팥이 싹 나거든.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 대학저널 2016.09.20
-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매우 귀한 산 호랑이의 눈썹까지도 그리울 게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 무엇 하나 아쉬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