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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가 27일 ‘2026학년도 하계 교수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지난 27일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교수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용승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체제 전환, 융복합 교육 개편 등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우수한 신입생 충원율 달성과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본 평가 통과 성과를 언급하며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중장기발전계획 ‘CKU VISION 2033’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교원업적평가 개편, 2+2 이수체계 등 수요자 중심 교육체계 확립, 재정 효율화 및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 등이 제시됐다. 또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와 ‘재학생 충원율 제고 대책’이 보고되었다.
2부 세미나에서는 단과대학 및 부처별 현안 보고가 진행됐다. 의과대학, 사범대학, 헬스케어융합대학, 트리니티융합대학, 휴먼서비스대학 등 5개 단과대학이 상반기 활동 성과를 발표했으며, 기획처와 교무처 등 7개 부처의 정책 공지 및 현안 점검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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