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 앵커사업단, 경기북부 여성기업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8-25 10: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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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의과학대 앵커사업단 제공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박노일 교수)은 지난 8월 21일 차의과학대학교 미래관 101호에서 (재)여성기업 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와 함께 2026 경기북부 여성기업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북부의 여성기업 대표 35명이 참여하여 마케팅 이론, 실무 마케팅 활용 방법과 성공 사례 (인플루언서 마케팅, 클라우드펀딩, 인터넷 쇼핑몰), 생성형AI를 활용한 마케팅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차의과학대 앵커사업단 단장인 박노일 교수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박노일 교수는 “경기북부의 여성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끌어 내는 차의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되겠다”며 지역 상생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의 김승주 지역센터장은 “오늘을 계기로 차의과학대학교와 함께 하는 활동을 더욱 강화, 발전시켜서 대학과 지역의 기업이 함께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의 강사는 HBM협동조합의 원종호 박사가 담당해 주었는데 대학원생 조교들의 도움을 통해 구체적인 AI 활용 실습을 하여 교육 참가 기업인들의 만족을 더했다.

차의과학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기북부 지역 여성 기업인들에게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돌파구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종합센터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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