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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노인복지학과 써클-K 봉사동아리가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 써클-K 봉사동아리가 지난 24일 대전 중구 문창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할머니 집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를 진행한 곳은 할머니 혼자 거주하고 있는 다세대 주택으로서 벽면 전체를 곰팡이가 있고, 외벽은 금이 가고, 장판이 훼손되는 등의 여러 문제로 인해 건강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봉사는 벽지 전면 교체, 장판, 형광등 등을 교체하고, 단열재와 주방 타일 교체 및 보강, 외벽 보강 및 페인트칠 등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공사 및 수리 활동을 추진했다.
노인복지학과 임구원 교수는 “이번 봉사활동 참여해 준 써클-K 봉사동아리 13명에게 이 감사하며, 진정한 자원봉사의 모습을 보여준 봉사동아리 학생들의 모습이 가장 가치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격려하면서 독거노인 돌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정기적으로 지속해서 발굴 전개하도록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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