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상윤 차관 늘봄학교 현장 목소리 청취

조영훈 | aaajoyh@gmail.com | 기사승인 : 2023-05-02 09: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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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상윤 교육부차관.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교육부는 장상윤 교육부차관이 대전 원앙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시범운영 현장을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늘봄학교는 현재 인천, 대전, 경기, 전남, 경북 총 214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에는 총 20개 늘봄학교가 아침돌봄, 초1 새봄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교육부는 늘봄학교에서 체육, 예술 등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각종 단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한 미래인재로 키우기 위해 중앙부처,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과 학교 실정에 맞는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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