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스마트건설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건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협력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스마트건설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에는 기업 현직자와 연구원 등 스마트건설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스마트 안전, 드론, 건설로봇 등 스마트건설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국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청년까지 참여한 가운데 총 5일간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선발된 110명 가운데 10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상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AI와 BIM 등 스마트건설기술 활용이 확대되면서 산업 현장에서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변화에 발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