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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립대 Geoffrey Duce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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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는 Geoffrey Duce 교수를 초청, 독주회를 6월 20일 오후 3시, 마스터클래스를 6월 21일 오후 3시에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예술대학 피아노과 부학장 신지연 교수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신 교수는 지난해 4월 Illinois State University 초청으로 현지에서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후 양 기관은 학술 교류와 교육 협력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Geoffrey Duce 교수를 초청해 개최하게 됐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이번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가 양 대학 간 국제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는 해외 음악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를 맡은 Geoffrey Duce 교수는 카네기홀, 베를린 필하모니, 위그모어 홀, 멘체스터 브리지워터 홀, 에든버러 퀸즈 홀 등 북미와 유럽을 비롯한 여러 공연장과 일본, 홍콩, 대만 등에서 공연을 펼쳤다. 또 다양한 오케스트라 및 음악페스티벌에 출연하였으며, 영국 국립음악협회로부터 메이킹 뮤직어워드 수상, 프랑스 퐁텐블로 아메리칸 콘서바토리에서 피아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됐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 오는 7월 16일까지 피아노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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