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가 미래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 총 93개의 AI 관련 강좌를 운영한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가 미래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 총 93개의 AI 관련 강좌를 운영하며 AI 기반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우석대학교는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 등 교내 8곳에 AI 활용 기반 스마트 강의실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교수들의 AI 활용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활용 교수법 특강도 진행하며 교육 경쟁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49개 학과(부)에서 전공과목으로 ‘AI와 형법각론연습’ 등 총 49개 AI 관련 강좌를 운영한다. 아울러 교양 과정에서도 ‘AI와 창의적사고’를 비롯한 44개 강좌를 개설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이번 AI 강좌 운영은 대학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연계해 추진되며, AI 기반 교육 체계 구축과 지역 혁신 인재 양성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박노준 총장은 “AI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우리 대학교는 AI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융합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AI 기반 교육 인프라 구축과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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