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 생수 1,500개 전달…주민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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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가 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폭염 대응 생수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는 8월 21일 예지관 앞 광장에서 ‘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지역혁신을 향한 힘찬 출발점으로 청운대, 홍성군, KT충남서부지사,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재학생,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최승묵 RISE사업단장의 비전과 추진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유관기관과이 협력해 나갈 것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열었다.
특히 청운대 RISE사업단은 발대식 직후부터 적극적인 실천에 나섰다. RISE사업단 정상규·김영집 팀장의 제안으로 홍성 큰시장에서 지역 연계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연이어 주민 건강을 위한 ‘폭염 대응 생수나눔’ 봉사활동도 펼쳐 총 1,500개의 생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사업단은 발대식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몸소 실천하며, 주민들에게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앞으로 더 많은 지역 구성원이 혁신의 여정에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윤 총장은 “청운대 RISE사업단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 행사가 아니라, 대학이 지역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개교 30주년을 맞은 청운대는 지역혁신과 상생발전에 앞장서는 대학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더 큰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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