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건축공간디자인학과가 다가오는 2026년 자격증 제도 변화에 대비하여 학과 특강과 자격증 스터디 그룹을 모집한다.
먼저 2026년 실내건축자격증 제도 변경을 대비한 특강을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사이버대 본교 A동 2층 대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온라인 ZOOM으로 동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2026년도 실내건축자격증 검정형 실기 평가 방법 변경 및 준비전략’에 대해 다루며, ▲ 변경 사항 분석 ▲ 등급별(기능사/산업기사/기사) 학습 가이드 ▲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신청은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 홈페이지 (학과공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더불어 2026년 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1회 기사 필기시험 접수를 대비한 ‘건축자격증 도전자 스터디 그룹’도 모집한다. 서울사이버대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들 모두 가능하며 대상 자격증으로는 건축기사, 설비기사, 안전기사, 실내건축기사 등 4종이다. 이번 자격증 특강 외에 건축공간디자인학과 교육과정 소개 및 입시 질의응답으로 구성, 입시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 모두 참여 가능하다.
건축공간디자인학과장 장선아 교수는 “이론적인 정보와 전략은 학과 특강을 통해 명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학습의 꾸준함과 동기부여를 스터디 그룹을 통해 채운다면 최상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앞으로도 학우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건축공간디자인학과는 ‘건축’과 ‘공간디자인’ 두 분야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아우르는 이중 트랙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건축 트랙은 건축계획, 구조, 시공, 설비, 안전, 조경 등 건축 기술 전반에 대한 이론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건축 전문가로서의 기초 역량과 실무 지식을 균형 있게 습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공간디자인 트랙은 건축설계 디자인, 실내건축디자인, 공공디자인, 전시공간 디자인, 공간기획 등 다양한 공간 유형에 대한 창의적 설계 역량을 기르며,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사회적 맥락을 반영하는 공간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온라인 기반 교육의 강점을 살려 이론 교육과 실무형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CAD·BIM·3D 모델링 및 AI활용 디자인 등 디지털 설계 툴 중심의 실습과 과제 기반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인 설계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졸업 후에는 건축설계, 실내건축 및 공간디자인 기획, 시공 및 감리, 공공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건축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공간 전문가로의 성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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