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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센텀내과 강동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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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진료 가능한 위례센텀내과는 AI 내시경을 도입했다. 경량화된 인공지능을 통해 내시경 검사 시 실시간으로 병변 감지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더욱 정확한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대장 내시경 시에는 용종 절제도 가능해 검사와 동시에 병변 절제, 조직검사로 이어져 암의 진단을 앞당기는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장기의 구조와 운동, 혈관 내부의 혈류를 측정하는 초음파 검사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심장과 복부, 갑상선, 경동맥 등의 건강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비만 치료의 경우 약물 외에도 식이요법과 운동까지 함께 알려주어 더욱 효과적이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간질환 등 다양한 만성질환도 치료해 동네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또 탈모, 수액, 건강검진 등도 받을 수 있으며, 5대 암검진부터 공단건강검진, 직장인검진, 채용검진 등도 가능하다. 피검사의 경우 10분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위례센텀내과는 위례 최대 규모 수액실을 갖추고 있다. 특히 vip수액실에는 세라젬으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수액을 맞을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진료가 가능하다.
위례센텀내과 강동석 원장은 “위례센텀내과는 출근 또는 등교 전에 진료를 받기 편하도록 오전 8시부터 진료를 볼 예정”이라며 “또한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진료하여 지역 주민들의 편의가 많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위례센텀내과는 중앙대학교병원 수련의와 내과 전공의를 수료한 강동석 원장이 맡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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