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나사렛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시행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유아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 아동심리교육학과가 모두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 5주기 평가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나사렛대학교의 교원양성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6주기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학과들은 총점 800점 이상의 고득점을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는 대학 전체가 교원양성에 최적화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평가 주기마다 강화되는 엄격한 기준 속에서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한 것은, 나사렛대학교의 교육과정과 성과관리 체계가 완전히 정착되었음을 의미한다.
나사렛대는 교직 전문성과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을 목표로, 정규 교과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운영해 왔으며, 그 결과 교육부가 제시한 교육여건·교육과정·성과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원양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 학과가 협력하여 실천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예비교원이 현장에 강한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과 지원 체계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교수학습원격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한 관련 부서 간의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매년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 고도화를 실현한 결과, 공립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지역별 수석·차석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양성지원센터 김희규 센터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나사렛대가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우수 교원양성기관임을 확인한 성과로,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선도할 교원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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