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4주간 ‘2025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인문 사회, 외국어, 건강 스포츠, 상담 및 아동·청소년, 전산정보,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총 193개 과정을 개설해 지역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폭넓게 반영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생활법률 △영화로 보는 동아시아 민족과 문화 △한옥건축 △낭독반 △영어 단편소설 함께 읽기 △나만의 해외여행 만들기 △창작공예치유 △골프 마스터클래스 △그림책교육지도사3급 등 선호도가 높고 실용적인 신규 과정을 개설하는 등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및 학습 기회를 강화했다.
또한, 평생교육과정 특성상 수강생들이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장소도 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를 비롯해 도림캠퍼스와 목포캠퍼스(어울림관)까지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9월 1부터 12월 13일까지 총 15주간 운영하며, 수료자에게는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고령자(만 65세 이상)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장기수강생 등에게는 수강료 감면 혜택(10%~50%)이 제공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도 가능하다.
조은정 평생교육원장은 “국립목포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평생 교육 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국립목포대 평생교육원 누리집, 전화, 방문(국립목포대 남악캠퍼스 2층 평생교육원)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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