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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주제는 JAHA로 상명대 조형예술전공 동문회의 이름인 자하회에서 따왔다.
전시회는 조형예술전공 동문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동문전으로, 작가 50여 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중견·신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오는 17~25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현희 조형예술전공 동문회장은 “이번 기념전을 마련하는데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상명대와 총동문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귀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동문과 선후배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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