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가족의 안전과 행복 전하는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 캠페인 진행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07 0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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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찰청과 함께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에 ‘안전’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더하고자 마련됐다. 복호두는 실종 예방 사전등록 캠페인과 어린이들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가정의 달에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을 제안할 계획이다.


복호두는 서울경찰청과 협업해 제품 패키지 측면에 안전드림 앱 사전등록 QR코드를 삽입했다. 소비자들은 QR코드 스캔만으로 안전드림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하고 실종 예방 사전등록 정보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참여가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5월 한정 패키지는 (사)글로벌행복한사람들의 좋은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행복’을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제작됐다. 아이들의 따뜻한 상상력과 순수한 감성이 담긴 작품들은 패키지와 엽서 디자인에 적용돼,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가족의 의미와 행복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완성됐다.


복호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호두가 추구하는 ‘복’의 가치에 가족의 안전과 아이들의 행복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복호두의 작은 선물이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지키는 계기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복을 지키는 작은 시작’ 캠페인 패키지는 5월 한정으로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어린이 그림 엽서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복호두는 앞으로도 디저트를 넘어 일상 속 따뜻한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들과 ‘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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