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톨릭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가 교육부의 ‘2026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0년 연속 선정됐다. 전국 대학 중 최다 기록으로, 수도권 중소형 대학 중에서는 가톨릭대가 유일하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고 고교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대입전형에 고교교육을 충실히 반영하고 이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가톨릭대 입학처는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입시결과공유세미나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1대 1 입시상담 및 컨설팅 △입시멘토링 △취약계층 대입정보제공 △정보소외지역 진학컨설팅 △ 고교학점제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사들의 대입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진학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 연계 교사연수 △정보소외지역 교사연수 △교사자문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노상욱 입학처장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두고 많은 변화가 있는 가운데 입시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