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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경영학과가 재학생들의 미래 설계와 학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진로지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는 재학생들의 미래 설계와 학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진로지도 워크숍’을 지난 10월 16일 오후 7시 본교 북카페에서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경영대학원 진학, 성공적인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부산대 및 동아대 경영대학원(MBA) 설명회가 열렸다. 부산디지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유수의 대학원에 진학해 전문 커리어를 확장하고 있는 동문들이 직접 연사로 나섰다.
특히 부산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원근(카페프렌즈 대표) 동문과 동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김용진(고지마 컴퍼니 대표) 동문은 직접 경험한 합격 비법과 원격대학 졸업생이 MBA 과정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2부에서는 신입생들을 위한 재학생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첫 중간고사를 앞둔 후배들을 위해 학업 성취도가 높은 선배들이 멘토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험 준비 방법과 과목별 효율적인 공부법을 공유했다. 후배들은 이 시간을 통해 학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중간고사에 대비하는 소중한 동기 부여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졸업 후 커리어를 확장하고 실질적인 학습 노하우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다.
경영학과 학과장 김재정 교수는 “매년 학과 연례행사로 자리잡은 진로지도 워크숍은, 재학생들이 졸업 후 성공적인 진로를 설계하고, 학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는 선배들이 직접 참여하여 생생한 경험을 나눠주신 것이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디지털대 경영학과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재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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