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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제 20기 최고경영자과정(KTEP) 수료식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포대학교가 지난 3월 26일 제20기 최고경영자과정(KTEP)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2025년 11월 개강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총 20회차로 운영됐으며, 수료생들은 모든 과정을 이수하며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겸비한 경영 리더로서 혁신 경영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제20기 과정에는 총 33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전 일정에 걸쳐 높은 참여율과 학습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심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해 세무, 재무, 원예,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최고경영자에게 요구되는 통합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습득했으며, 경영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료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형성된 긴밀한 유대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동문 간 활발한 소통과 정보 교류는 본 과정의 또 다른 성과로 평가된다.
박해련 김포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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