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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연결혼정보㈜ 제공 |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혼 자녀의 결혼에 조급함을 느끼는 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부모가 결혼정보회사를 먼저 찾는다면 제공하는 서비스에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신뢰할 만한 업체인지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다.
먼저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가입 단계에서 신원인증을 필수로 진행한다. 본사 신원인증팀에서는 졸업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재직증명서 등 공인 서류를 통해 꼼꼼한 신원 확인을 거친다.
인증팀이 회원에게 직접 권한을 부여 받아 체크하기에, 신원이 명확한 회원들 간의 만남이 가능하다. 만약 부모나 친척·형제 등 제 3자가 상담을 먼저 하더라도, 이 과정에서는 본인 동의와 확인이 필요하다.
또 회원 보호를 위해 가상번호 시스템인 ‘안심번호서비스’를 무료 지원하고 있다.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미팅 시 실제 번호를 서로에게 노출하지 않는다. 먼저 가상번호로 연락하기에 SNS나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걱정은 덜고 오직 만남에만 집중하는 이점이 있다.
가연 관계자는 “가입부터 매칭까지 철저한 관리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당사자의 부모나 친지의 결혼 문의도 늘어나는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회원이 직접 검색해 프러포즈를 보낼 수 있는 ‘가연 멤버스’, AI 자동 추천 등 선택의 폭을 넓힌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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