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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의 제목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의 ‘소행성 B612’에서 착안한 것으로,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세계 아래 보편성이 가리고 배제해온 ‘특수성’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는 프로젝트팀 3의 법칙(송예린·안현주·윤여경), 남은서, 박다해, 오채원, 장주영 씨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텍스트, 영상,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젊은 작가들로 구성됐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소식은 인스타그램 계정(instagram.com/ex_independence, @ex_independence)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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