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미디어창작학부, '소행성, 이면의 순간들' 전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06 10: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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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10일 서울 남산 드라마센터 심재순관 2층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예술대학교는 미디어창작학부가 오는 8~10일 서울 남산 드라마센터 심재순관에서 졸업전시회 ‘소행성, 이면의 순간들’전(展)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전시의 제목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의 ‘소행성 B612’에서 착안한 것으로,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세계 아래 보편성이 가리고 배제해온 ‘특수성’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는 프로젝트팀 3의 법칙(송예린·안현주·윤여경), 남은서, 박다해, 오채원, 장주영 씨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텍스트, 영상,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젊은 작가들로 구성됐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소식은 인스타그램 계정(instagram.com/ex_independence, @ex_independence)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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